타자가 어려우면 그냥 말씀하세요. 음성이 문자로 바뀌어 전해집니다. 글씨는 크게, 색은 또렷하게.
기본 글씨가 크고, 눈이 편한 색으로 맞췄습니다. 대화 글씨는 두 손가락으로 더 키울 수 있어요.
버튼을 누르고 말하면 문자로 바뀝니다. 보내기 전에 고칠 수도 있어요.
친구가 아닌 사람은 이름 옆에 ‘낯선 사람’으로 알려드립니다. 차단하거나 신고하세요.
받는 쪽도 편합니다. 글로 읽어도 되고, 소리로 들어도 됩니다. 5분까지 한 번에 보내세요.
전화번호로 친구를 찾고, 동네 산책 모임은 그룹 대화로. 휴대폰에 저장된 번호에서 아는 분을 저절로 찾아 드립니다.
친구가 아닌 사람의 메시지는 낯선 사람으로 표시되고, 한 번만 눌러 차단·신고할 수 있습니다. 다시 들어오실 때는 숫자 네 자리 패스키로 간단하게, 지문으로도 열립니다.
휴대폰 번호로 가입하고 바로 시작합니다. 이용료는 없습니다.